시공 상세
서울 노원구 중계동 현대그린아파트 32평형, 실거주 중인 상태에서 집 안 모든 창호를 교체한 전체교체 시공사례입니다. 오래 사용한 창호는 단열과 기밀 성능이 떨어져 겨울철 결로와 외풍, 여름철 냉방 효율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이번 시공에서는 거실 분합창과 전면 발코니, 안방, 침실 3개소, 주방, 다용도실, 창고, 후면 발코니까지 세대 전 공간의 노후 새시를 철거하고 새 창호로 교체했습니다. 제품은 LX지인 뷰프레임을 적용하고, 유리는 26T 더블로이유리와 24T 수퍼로이유리로 시공했습니다. 뷰프레임은 유리 마감을 실리콘 대신 가스켓으로 처리하는 논실리콘 방식이라 곰팡이 걱정이 없고, 실리콘이 차지하던 자리가 사라진 만큼 유리 면적이 넓어집니다. 여기에 로이 코팅을 입힌 유리를 더해 실내의 열이 창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잡아줍니다. 거실은 짙은 색 프레임에 분할이 많은 기존 분합창이라 발코니 너머가 잘려 보였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에 유리 면적을 넓힌 창호로 바꾸자 거실과 발코니가 하나로 이어져 보이고 공간 전체가 밝아졌습니다. 전면 발코니는 산 조망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빛바랜 기존 새시를 걷어내고 큰 유리의 새 창호로 교체해 조망을 살렸고, 외부와 맞닿는 개구부인 만큼 마감을 빈틈없이 처리했습니다. 안방은 낡은 알루미늄 창과 무늬유리 창이 나뉘어 있어 답답한 상태였습니다. 화이트 프레임 새 창호로 통일하자 채광이 살아나고 마감 완성도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침실 3개소는 노후된 창과 발코니로 통하는 창호를 모두 교체했습니다. 외부와 맞닿아 외풍과 결로가 먼저 생기는 자리인 만큼 개구부 마감에 특히 신경 썼습니다. 주방은 개수대 앞 작은 창이 짙은 프레임이라 낮에도 어두웠습니다. 새 창호로 바꾸면서 조리 공간이 한층 밝아졌습니다. 세탁기를 두는 다용도실과 창고 창까지 빠뜨리지 않고 교체했습니다. 특히 창고 창은 유리와 창틀에 물때와 오염이 심했던 자리라, 새 창호로 교체하면서 습기와 외풍이 들이치던 틈을 함께 잡았습니다. 후면 발코니는 세탁과 건조에 쓰는 공간입니다. 습기가 차기 쉽고 실내외 온도 차가 큰 자리라 낡은 창을 새 창호로 교체하고 마감을 꼼꼼하게 처리했습니다. 가구와 짐을 그대로 둔 채 진행한 거주 중 시공인 만큼 시공 전 보양 작업에 공을 들였고, 생활 동선에 불편이 없도록 구역을 나눠 작업한 뒤 마무리 정리까지 마쳤습니다. 와이케이는 LX Z:IN 공식 대리점으로, 정확한 실측과 직영 시공, 10년 품질 보증으로 노원구·중계동 아파트 샷시 교체를 책임지고 마무리합니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당일 시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