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상세
경기 화성시 동탄 반송동 동탄나루마을 한화꿈에그린아파트 43평형, 공실 상태에서 집 안 창호를 모두 바꾼 전체교체 시공사례입니다. 기존 창호는 구형 PVC 창호였습니다. 롤러와 유리가 너무 오래되어, 손보기는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프레임이 두꺼운 데다 창이 여러 칸으로 갈려 있어 유리로 빛이 들어오는 면적이 좁았습니다. 43평형이라 창이 놓인 자리가 많았습니다. 거실 확장 발코니와 거실 옆방, 안방 분합창과 안방 정면·코너·측면 발코니, 안방 옆방, 주방, 다용도실, 현관 입구 발코니까지 전부 철거하고 새 창호로 교체했습니다. 이사를 마친 빈집에서 작업했습니다. 가구를 옮기거나 생활 동선을 피해 구역을 나눌 필요가 없어, 창이 있는 자리를 순서대로 한 번에 철거하고 새 창호를 넣었습니다. 거실은 이 집에서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확장한 거실 앞으로 창이 길게 이어지는데, 기존에는 짙은 색 프레임이 창을 여러 칸으로 갈라 놓아 바깥 풍경이 토막 나 보였습니다. 프레임이 얇은 화이트 창호로 바꾸자 단지 앞 산과 나무가 한 폭으로 들어오고 거실 안쪽까지 빛이 닿습니다. 안방과 발코니 사이는 분합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짙은 색 프레임이 두 공간을 벽처럼 갈라 놓아 발코니로 들어온 빛이 방까지 오지 못했습니다. 화이트 분합창으로 교체하면서 두 공간이 시야로 이어졌고 방 안이 한층 환해졌습니다. 안방은 발코니가 정면과 코너, 측면 세 방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코너 발코니는 천장 건조대를 달아 빨래를 널던 자리입니다. 습기가 차기 쉽고 실내외 온도 차가 큰 자리인 만큼 세 곳 모두 새 창호로 교체하고 창 주변 마감까지 다시 잡았습니다. 거실 옆방과 안방 옆방은 발코니를 터서 확장한 방입니다. 확장한 방은 창이 곧 바깥 벽이라 창호 성능이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두 방 모두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새 창호를 넣은 뒤 창 아래 마감을 다시 잡았습니다. 주방과 다용도실은 창이 작지만 조리와 세탁 때문에 자주 여닫는 자리입니다. 다용도실 창은 짙은 색 프레임 단창이라 좁은 공간이 더 어두워 보였는데, 화이트 창호로 바꾸면서 공간이 한결 밝아졌습니다. 창호를 넣은 뒤에는 창틀과 벽체 사이를 코킹으로 메웠습니다. 새 창을 아무리 잘 넣어도 이 틈이 남으면 바람과 물이 그리로 들어옵니다. 마감 작업까지 마쳤을 때 창호 교체가 끝납니다. 와이케이는 LX Z:IN 공식 대리점으로, 정확한 실측과 직영 시공, 10년 품질 보증으로 화성·동탄 아파트 샷시 교체를 책임지고 마무리합니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당일 시공이 가능합니다.